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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제공 |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지난 23일 열린 '2026 서울 산업안전 보건의 달 기념식'에서 신치용 대표이사가 '산업재해예방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치용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안전 최우선 경영'을 핵심 경영방침으로 삼고, 송파구 올림픽공원과 미사경정공원, 4개의 올림픽스포츠센터 등 주요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특히 근로자가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위험성평가를 활성화하고, 자율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원·하청 간 안전보건 협력을 강화했으며, 정기 안전보건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안전 문화 확산에도 힘써 왔다.
신치용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온 모든 임직원의 노력과 책임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자율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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