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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숙려캠프 / 사진=JTBC 캡처 |
6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는 '코인 부부'의 상담 솔루션과 23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
이날 아내는 남편이 육아에 참여하지 않는 것에 큰 불만을 드러냈다. 남편은 "상황이 되면 나도 한다. 너 없을 땐 내가 다했다"고 받아쳤다.
그러나 "제가 대변은 잘 안 치웠다"며 "육아는 좀 아내의 일이라고 생각을 했다. 전 외무부 장관 일을, 아내는 내무부 장관 일을 하는 거라 본다"고 변명했다.
셋째 출산 후 정관수술을 약속한 일도 언급했다. 아내는 "장애아도 키우고 있고, 육아에 너무 지쳤다"고 떠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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