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밴드 소란의 고영배가 18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엠피엠지 사옥에서 열린 EP 'Layer'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올해로 데뷔 16년을 맞이한 소란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EP [DREAM]의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EP [DREAM]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해 1월 콘서트 [DREAMeR]를 기점으로 3인체제에서 고영배 1인체제로 새로운 변화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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