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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나현 SNS |
25일 나현은 자신의 SNS에 "정말 너무 예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울 아들래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갓 태어난 아기의 작은 발 모습이 담겼다. 나현은 "저는 드디어 내일 퇴원하고 조리원에 간다"며 "아직 육아 시작도 안 했는데, 아기가 너무 예뻐서 혼자 둘째 나이 차이 계산하고 있는 저다"라고 전했다.
나현은 지난 3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시 그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며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우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다.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서 아마 1년 정도 뒤에 하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나현은 지난 2015년 그룹 소나무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구미호뎐1938' '돈 라이 라희'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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