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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이즈 현무로드 / 사진=MBN 캡처 |
27일 방송된 MBN 예능 '디스이즈 현무로드'(이하 '현무로드')에서는 전현무, 이준이 베트남 다낭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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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이즈 현무로드 / 사진=MBN 캡처 |
이날 두 사람은 박미안 시장을 방문했다. 추천받은 아보카도 디저트를 먹은 이들은 "진짜 맛있다" "내 스타일"이라며 맛을 음미했다.
이후 마사지를 받기 위해 거리를 돌아다녔다. 하지만 전현무가 "기준에 맞지 않는다"며 마사지샵 내부 촬영을 거부해 오디오로만 과정을 들을 수 있었다.
저녁이 되자 전현무와 이준은 해산물을 먹으러 로컬 맛집인 야장으로 향했다. 메뉴판에 영어가 없고 온통 베트남어뿐이자, 전현무는 "조개는 없냐"며 바디 랭귀지를 했다. 이에 직원은 "가리비?"라고 물으며 찰떡 같이 알아듣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새우구이, 크레이피쉬, 조개찜 등을 주문했다. 음식을 맛본 뒤 미간을 찡그리며 맛에 대한 진심 어린 극찬을 이어갔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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