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프로316엔터와 전속계약…다채로운 활동 예고

입력2026년 09월 21일(월) 09:34 최종수정2026년 09월 21일(월) 09:34
임채무 / 사진=프로316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임채무가 프로316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과 콘텐츠 제작, 사회공헌 등 활동 영역을 넓힌다.

21일 프로316엔터테인먼트는 임채무의 오랜 연기 경력과 어린이 테마파크 두리랜드 운영 경험, 사회공헌 활동 등을 바탕으로 방송을 비롯해 유튜브, 숏폼, 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채무는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과 만나왔다. 특히 채널A '가족을 부탁해', ENA '임채무의 낭만닥터' 등에서 MC 및 출연자로 활약하며 배우를 넘어 방송인으로도 존재감을 보여왔다.

어린이 테마파크 두리랜드를 운영하며 오랜 시간 대중과 소통해 온 임채무는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자신의 인생과 배우로서의 소신, 두리랜드 운영 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다시 한번 관심을 모았다.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임채무는 다운복지관과 두리랜드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발달장애인의 문화·여가 활동 지원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방송과 예능뿐 아니라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자신의 경험과 목소리를 전달하며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임채무는 기존의 배우 활동과 함께 자신의 경험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프로316엔터테인먼트는 방송·영상 콘텐츠 제작과 홍보·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임채무의 이야기를 방송, 유튜브, 숏폼,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방송 출연과 자체 콘텐츠를 비롯해 기업·기관 홍보 및 사회공헌 프로젝트 등을 연계해 임채무가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대중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프로316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임채무 배우의 연기 경력과 두리랜드 운영 경험, 사회공헌 활동을 바탕으로 방송과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배우로서의 깊이 있는 이야기와 대중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임채무는 앞으로 방송과 예능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활동과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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