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된 '최대어' 하현승

입력2026년 09월 21일(월) 16:01 최종수정2026년 09월 21일(월) 16:0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부산고 하현승이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선택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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