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SNS 사칭 피해 "금전 요구 절대 안해"

입력2026년 09월 23일(수) 13:53 최종수정2026년 09월 23일(수) 13:53
김대명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대명이 SNS 사칭 피해를 입었다.

김대명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최근 SNS에서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잇따라 받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운영하는 공식 계정은 지금 보고 계신 이 계정이 유일하며, 이외의 별도 계정은 일절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김대명은 "개인적으로 팬분들께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거나 금전 요구, 특정 링크 접속 등을 유도하는 행위는 절대 하지 않는다"며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전적·정신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 사칭 계정을 발견할 경우 신고 및 차단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동욱, 박혜원, 홍석천, 박선호 등 다수 연예인들도 SNS 사칭에 대한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한편 김대명은 영화 '암살자(들)'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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