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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호 SBS 논설위원 / 사진=SBS |
SBS 러브FM(103.5MHz)에서 평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뉴스직격'은 10월 1일부터 '최선호의 뉴스직격'으로 청취자들과 새롭게 만난다.
지난 3월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편상욱 앵커는 9월 30일 방송을 끝으로 마이크를 내려놓고, 최선호 논설위원이 뒤를 이어 진행을 맡는다.
'뉴스직격'은 정치권 인사와 각 분야 평론가들의 인터뷰와 토론을 통해 그날의 주요 뉴스와 우리 사회의 핵심 쟁점을 짚어보는 시사 프로그램이다.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진 출연자들의 목소리를 폭넓게 담아내면서, 복잡한 정치·사회 현안을 청취자들이 보다 쉽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해왔다.
새 진행자 최선호 논설위원은 1996년 SBS에 입사해 일본 도쿄 특파원과 보도국 정치부장을 거쳤으며, 2022년 대통령선거·지방선거 선거방송팀장과 'SBS 8뉴스' 부장 등을 역임했다.
최선호 논설위원은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고, 재미있지만 가볍지 않게 뉴스를 전달하고 싶다"며 "특정 진영의 '치어리더'가 아니라 청취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분석을 제공하는 방송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새롭게 출발하는 '최선호의 뉴스직격'은 10월 1일부터 평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SBS 러브FM 103.5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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