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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오 아내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유태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유태오의 집은 이국적이면서도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또 거실 한 벽에는 책이 가득했고, 널찍한 프라이빗 테라스도 있었다.
유태오는 "결혼했냐"는 물음에 "13년 됐다. 미국 뉴욕에서 만났다. 11살 연상이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에 대해 "아티스트다. 사진도 하고 영상 설치 미술도 한다"고 밝혔다.
유태오는 집으로 사들고 온 꽃을 손질하기 시작했다. 유태오는 "바깥에 있는 나무도 직접 다듬는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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