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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세븐 진영 / 사진=DB |
20일 박진영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진영이 tvN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극본 김윤주·연출 이상엽)의 유바비 역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유미의 세포들'은 30대 평범한 직장인 유미(김고은)의 이야기를 유미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표현한 드라마다. 진영이 제안받은 유바비 역은 유미의 두 번째 남자친구다.
진영은 2012년 드라마 '드림하이2'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미니 앨범 '갓 잇?(Got it?)'으로 본격적인 갓세븐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푸른 바다의 전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영화 '눈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혀갔다. 현재 영화 '야차'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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