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 오늘(12일) 오후 2시 시작

입력2022년 10월 12일(수) 09:37 최종수정2022년 10월 12일(수) 09:37
사진=KB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가 오늘(12일)부터 진행된다.

KBO(총재 허구연)는 13일 오후 6시 30분 수원에서 개최되는 KT와 KIA의 2022 신한은행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입장권 예매를 12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검색해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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