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이대호, '소감 말하다 울컥'

입력2022년 12월 09일(금) 19:05 최종수정2022년 12월 09일(금) 19:05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이대호가 지명타자 부문을 수상후 소감을 말하다 울컥하고 있다. 2022.12.0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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