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집중호우 수해 복구 성금 2천만원 기부

입력2022년 08월 10일(수) 17:54 최종수정2022년 08월 10일(수) 17:55
임시완 기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임시완이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발생한 이재민 지원 성금을 기탁했다.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임시완은 수해 피해 지역의 복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2천만원을 전해왔다.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임시완은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을 돕는 데에 사용될 계획이다.

임시완은 이번 수해 피해 지원 외에도 올해 초 발생한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한 바 있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수해 피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임시완씨의 따뜻한 온정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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