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3중 추돌 교통사고 "귀 출혈 있어 MRI 검사 예정" [공식입장]

입력2022년 09월 21일(수) 14:37 최종수정2022년 09월 21일(수) 14:40
양파 교통사고 / 사진=IHQ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양파(이은진)이 3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했다.

21일 소속사 IHQ 관계자는 양파의 교통사고와 관련해 스포츠투데이에 "양파가 8일 3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3차 피해자로, 사고 이후 구급차에 실려 순천향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계속된 통증에 매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고 직후 뇌출혈을 의심해 CT, 골절 X-ray 등의 검사를 진행했으나 다행히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관계자는 "(양파는) 귀에 출혈이 있어 곧 MRI 검사를 앞두고 있다.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양파는 1997년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애송이의 사랑' '아디오' '사랑...그게 뭔데' '사랑은 다 그런거래요'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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