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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 길들이기 / 사진=영화 포스터 |
18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드래곤 길들이기'가 전날 2만5290명을 동원하며 누적 102만7538명이 됐다.
'하이파이브'는 전날 2만2077명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54만8950명이다.
3위는 '신명'이다. 1만5018명이 관람해 61만6623명이 됐다. 4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1만2388명을 동원해 누적 320만5175명이 됐다.
'소주전쟁'은 5위다. 145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7만4504명을 모았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9만2367명이다.
실시간 예매순위는 외화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1위 '28년 후', 2위 'F1 더 무비', 3위 '엘리오', 4위 '드래곤 길들이기', 5위 '하이파이브' 순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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