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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의 미세먼지 농도는 평소의 20배인 800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섰고, 수도권과 서해안 지역도 '매우 나쁨' 단계인 150마이크로그램을 웃돌고 있다.
22일 수도권과 충청, 호남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단계까지 높아지고 그 밖의 지역도 '나쁨'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황사가 이어지면서 황사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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