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노 제사" 선언…추석 명절 풍경 공개

입력2026년 09월 26일(토) 14:25 최종수정2026년 09월 26일(토) 14:25
사진=김대호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명절 제사 폐지를 선언했다.

25일 김대호는 자신의 SNS에 "노 제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야외 테이블 위에는 흔한 차례상이 아닌 소주와 조개찜, 고기, 회덮밥 등 일상적인 외식 메뉴가 올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의 말처럼 전통적인 제사 준비의 번거로움을 덜겠다는 명절 문화 타파 의지가 드러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노 제사로 매력 어필" "노 제사를 특히 강조. 곧 결혼하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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