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MBN |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유명세가 아닌 오직 실력만으로 승부를 가리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1대 전설' 성리를 배출하며 시즌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결승전이 방송된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성리를 비롯해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는 전국 투어 콘서트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무명 가수들을 새로운 스타로 성장시키며 화제를 모은 만큼 시즌2를 향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제작진은 올겨울 시즌2 방송을 확정하고, 13일부터 8월 28일까지 1차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 이날 공개된 모집 포스터에는 프로그램의 상징인 '서열탑'을 형상화한 삼각 심볼과 함께 지원 방법 및 모집 일정이 담겼다. 특히 "무명 발굴은 MBN만 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내세워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원 대상도 폭넓다. 트로트에 도전하고 싶은 남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MBN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
한편 시즌1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새로운 주인공이 탄생할 '무명전설' 시즌2는 올겨울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