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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채널 유노 캡처 |
최근 유노의 유튜브 채널에는 '"라면 10개 주세요" 비즈니스 기내식은 대체 얼마나 먹을 수 있을까?'란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그는 항공기 비즈니스 클래스에 탑승해 다양한 음식을 주문했다. 유노가 먹은 음식은 바닷가재 샐러드 연어, 식전 빵, 쇠고기 스트로가노프, 과일, 치즈, 녹차티라미수, 라면, 크루아상샌드위치 등 다양했다. 특히 라면과 크루아상샌드위치는 여러 차례 먹었으며, 약 15시간의 비행 동안 음식을 20번 섭취했다.
그는 착륙 후 "밥만 먹었는데 도착했다"며 "열심히 요리해주신 승무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비판을 쏟아냈다. "승무원 진짜 극한직업" "진상은 본인이 진상인 줄 모른다" "정도껏 해야 한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결국 유노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한편 유노는 2000년생 유튜버로 먹방을 콘텐츠로 선보이고 있다. 현재 구독자는 78만 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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