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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우재 로이킴 / 사진=SBS 제공 |
4일 SBS 측에 따르면 모델 주우재와 가수 로이킴이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의 새로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한다.
주우재는 예능과 본업을 오가며 활약 중으로, 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자예능인 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어린 시절부터 라디오를 통해 수많은 발라드 음악을 접해온 '발라드 아카이브' 주우재는 정재형, 로이킴, 정승환으로 이어지는 음악팀 라인까지 넘보는 발군의 감각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14년 차 싱어송라이터 로이킴 역시 새 대표단으로 이름을 올렸다.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에 진입시키며 입지를 다져온 로이킴은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이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조언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로이킴은 정재형, 정승환과 함께 '음악팀 라인'을 이루어 참가자들을 이끌 예정이다.
앞서 배우 문근영이 여성 배우 최초로 탑백귀 대표단에 합류한 데 이어 주우재와 로이킴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우리들의 발라드2'는 지난 시즌과 차별화된 새로운 대표단 라인업을 완성했다.
한편, SBS와 SM C&C가 공동 제작하는 '우리들의 발라드2'는 이달 중 첫 녹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 일정에 들어간다. 오는 10월 SBS를 통해 첫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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