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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희 / 사진=sns 캡처 |
한소희는 9일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는 단발에 탈색을 더해 강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자유분방한 분위기가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소희는 영화 '인턴'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원작의 앤 해서웨이가 맡았던 역할인 30대 여성 CEO 역할을 맡았고, 로버트 드니로가 연기했던 역할은 배우 최민식이 열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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