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자식 못 먹여 살리면"…배영만, 큰아들과 갈등 폭발(특종세상) [텔리뷰]

입력2026년 09월 04일(금) 06:20 최종수정2026년 09월 03일(목) 22:12
특종세상 / 사진=MB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특종세상' 배영만이 장남과의 갈등을 겪었다.

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코미디언 배영만이 출연했다.
특종세상 / 사진=MBN 캡처

배영만은 이혼 후 세 자녀를 홀로 키워왔다. 그는 "자식은 마음대로 안 되지 않나. 제가 어릴 때 아버지 속을 썩인 거랑 똑같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둘째 딸은 시집을 잘 갔다. 부러울 정도의 부부다. 셋째도 안정적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다. 큰 애가 걱정인 거다"라며 반대를 무릅쓰고 배우가 된 큰아들을 언급했다. 배강민이 일본인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생각하며 잔소리가 더욱 심해졌다고.

배영만은 "결혼해서 처자식도 못 먹여 살리면 어떡하냐"고 걱정했고, 배강민은 "손 벌리지 않을 테니 걱정 말라. 아빠는 준비가 다 돼서 결혼을 했냐"고 반문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친딸 폭행·방치 사망' 40대 가수 겸 유튜…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라붐 출신 유정, 12월 금융맨과 백…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결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