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올스타전' 미라클라스 1차전 우승, 시청률은 하락 '2.3%'

입력2021년 02월 03일(수) 08:43 최종수정2021년 02월 03일(수) 08:43
팬텀싱어 올스타전 / 사진=JTBC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팬텀싱어 올스타전'이 1차전에 이어 2차전 미션에서도 명품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은 2.331%(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9팀이 1차전을 마친 가운데 미라클라스가 1차전 우승을 차지했다. 미라클라스는 "언제까지 1등 할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가보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9팀이 원하는 대결 상대를 직접 지목하는 '팀 지목전-너! 나와!'가 펼쳐졌다.

'팬텀싱어 올스타전'은 대한민국에 크로스오버 음악 신드롬을 일으킨 ‘팬텀싱어’ 최강팀들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포르테 디 콰트로, 인기현상, 흉스프레소, 포레스텔라, 미라클라스, 에델 라인클랑, 라포엠, 라비던스, 레떼아모르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9팀이 총 출동했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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