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흥' 폭발 댄스 공개 "별명은 치타"(놀면 뭐하니)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06일(토) 19:32 최종수정2021년 02월 06일(토) 19:33
이미주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놀면 뭐하니' 이미주가 끼를 뽐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수사반장 유 반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주는 강력 3팀 지워자로 나섰다. 그는 경찰대 한 학기 조기졸업생이라고 상황극을 진행했다.

이어 특기로 춤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뻔뻔한 표정으로 의문의 춤사위를 이어갔다. 이를 본 유재석은 "창피하지 않냐"고 물었고, 이미주는 "전혀 안 창피하다"고 말하며 또 춤을 췄다.

이미주는 "시키면 다 한다. 깡이 있는 편이다. 별명은 치타"라고 소개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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