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측 "넷플릭스 '핑거' 출연? 정해진 바 없어" [공식입장]

입력2021년 03월 09일(화) 11:37 최종수정2021년 03월 09일(화) 11:37
김영광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김영광이 넷플릭스와 인연을 맺을까.

9일 김영광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넷플릭스 시리즈 '핑거' 출연과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김영광이 '핑거'의 주인공으로 나선다고 보도했다. '핑거'는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소셜 디스커버리 앱을 다룬다. 전세계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유료 서비스를 구독하면 정보를 더 알 수 있고, 가입 인증도 최소화되는 인기앱에서 벌어지는 추적물이다.

영화 '침묵' '유열의 음악앨범'을 연출한 정지우 감독과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을 쓴 한지완 작가가 의기투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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