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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원FC 제공 |
강원은 4일 "용품 스폰서 휠라코리아와 협업해 구단을 상징하는 컬러로 디자인했다"고 말하며 새 유니폼 4종을 공개했다.
이번 새 유니폼은 엠블럼 컬러인 주황, 초록, 노란색으로 상징성을 살렸고 주황색에 형광을 더해 보다 눈에 띄는 스타일이 탄생했다. 선을 사용한 유니폼 디자인은 시원시원한 강원의 축구를 상징한다. 어깨에는 강원 구단 슬로건인 GREAT UNION을 넣어 팀의 정통성을 살렸다.
또한 이번 유니폼은 선수들의 경기력 극대화를 위해 경량 소재를 사용했고 흡습 속건 기능까지 더해져 경기가 끝날 때까지 쾌적한 컨디션 유지가 가능하다.
강원은 오는 16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유니폼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구매한 유니폼은 20일 개막전 홈 경기장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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