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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얀 쿨루셉스키 / 사진=팽현준 기자 |
토트넘과 팀 K리그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를 치르고 있다.
선제골은 29분에 나왔다. 손흥민의 슈팅이 조현우의 선방에 맞고 나왔고, 이를 쿨루셉스키가 잡아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쿨루셉스키의 선제골로 토트넘은 전반 29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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