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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욘세 임신설이 일게 한 사진 / 사진출처 비욘세 인스타그램 |
12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등에 따르면 비욘세는 지난 11일 해변에서 모래찜질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임신 여부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 속 비욘세는 해변의 모래 위에 누워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옆에는 그의 딸 블루 아이비 카터가 함께 하고 있는 가운데, 비욘세는 임산부의 배처럼 자신의 배 위에 모래를 둥글게 쌓아올려 "임신을 암시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게 했다.
비욘세는 현재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둘째 소식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2002년 래퍼 제이지와 6년간 교제 끝에 2008년 결혼했으며 지난 해 1월 첫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품에 안았다. 이후 비욘세와 제이지는 끝없는 불화설, 별거설에 시달렸지만 최근 함께 하는 모습으로 논란을 잠재웠다.
서현진 기자 sssw@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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