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없이 출연…정해인, 복불복에 눈물까지 쏙 뺐다(틈만나면,) [텔리뷰]

최종수정2026.08.18 22:24:01
기사입력2026.08.19 06:20:00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틈만나면,' 정해인의 눈물이 터졌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나면,'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 차 배우 정해인과 허성태가 출연했다. 여주인공 하영은 최근 함께하지 않았다. <@1> 이날 두 사람은 MC 유재석, 유연석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식당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더운 날씨 속 시원한 음식을 먹으며 배를 채웠다. 식사를 마친 후 음식값 계산을 할 사람을 복불복 게임으로 정했다. 정해인은 코가 찡해지는 고추냉이 테러에 눈물까지 고이고 말았다. 유연석은 "얘 울어"라며 폭소했다. 유재석은 "해인이가 맛집도 찾아주고, 계산도 해주고, 길도 안내해준다"며 고마워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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