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故 이순재 추모 "평생 신세 많이 지고 도움 많이 받아"

입력2025년 11월 25일(화) 11:14 최종수정2025년 11월 25일(화) 11:16
사진=김혜수 SNS, 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김혜수가 故(고) 이순재를 애도했다.

25일 김혜수는 개인 SNS에 "평생 동안 신세 많이 지고 도움 많이 받았다. 감사드린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고 이순재의 모습을 담은 캡처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수상할 당시 고인의 모습을 캡처한 것이다. 이순재는 드라마 '개소리'로 첫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순재는 이날 새벽 91세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최근까지도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기다리며' 무대에 올랐다.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는 최고령 현역 배우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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