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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쇼박스 제공 |
1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아바타: 불과 재'는 25만581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456만9585명이다.
2위는 구교환과 문가영의 멜로영화 '만약에 우리'가 차지했다. 개봉 첫날 11만326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12만9137을 기록했다.
'주토피아2'는 3위로 밀려났다. 10만1833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는 770만5730명을 넘어섰다. 지난 11월 26일 개봉 후 장기 흥행 중인 '주토피아2'가 새해 첫 800만 돌파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4위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다. 누적관객수는 48만9037명이 됐다. '신의 악단'은 5위로 출발했다. 누적관객수는 2만4633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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