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신병4' 나란히 시청률 3.9%…AG 중계 여파에 꺾인 상승세

입력2026년 09월 29일(화) 09:58 최종수정2026년 09월 29일(화) 10:01
사진=tvN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아시안게임 중계의 직격탄이 월화드라마 시청률에도 미쳤다.

지난 2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11회, tvN 월화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5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 가입 가구 기준 3.9%로 집계됐다.(닐슨코리아)

이는 아시안게임 방송 여파로 풀이되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자체 최저이자 첫 회와 동일한 수치로 하락했다. 연일 상승세를 타던 '신병4' 역시 5% 돌파를 목전에 두고 3%대로 꺾였다.

같은 날 첫 방송된 KBS1 '엄마가 미쳤어요'는 시청률 7.7%에 그쳤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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