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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장동윤 SNS 캡처 |
이날 장동윤과 김승윤은 양가 가족과 친지만 초대해 조용히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5살 나이 차의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연을 맺었다.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 함께 출연했으며, 장동윤이 연출한 단편영화 '누룩'에서 감독과 배우로 합을 맞춘 바 있다.
장동윤과 김승윤은 결혼식을 앞두고 SNS를 통해 웨딩 사진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김승윤의 친동생인 배우 차경은 역시 오는 11월 14일 배우 이유진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차경은은 현재 임신 초기로, 결혼과 함께 2세라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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