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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B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직무대행과 이 전 이사 등 국정감사 증인 13명에 대한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문체위는 오는 21일 대한체육회 국정감사를 진행하며, 문체위는 이 직무대행과 이 전 이사 등에게 대한축구협회와 한국 축구에 대한 여러 이슈와 축구 국가대표 감독 선임 절차 등에 대한 질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직무대행과 이 전 이사는 지난 7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때도 증인으로 채택된 바 있다. 당시 이 직무대행은 청문회에 참석했고, 이 전 이사는 해외 체류를 이유로 출석하지 않았다. 이번 국정감사에는 출석할 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증인 명단에는 이동국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등도 포함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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