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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규리 / 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
남규리는 27일 SNS에 "재킷 촬영장 비하인드"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스타일링을 마치고 차에서 대기 중인 모습이다. 컬이 들어간 헤어와 화려한 메이크업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돋보인 것은 남규리의 비주얼이었다. 1985년생으로 만 41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남규리가 속한 씨야는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지난 14일 타이틀곡 '스테이'(Stay)를 발표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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