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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강인 SNS |
12일 이강인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월드클래스 서포트(World-Class Support)"라는 문구를 남겼다.
사진에는 리사가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게시물에 이강인이 화답한 것.
앞서 이강인이 속한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강인은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 골을 돕는 등 맹활약했다.
리사는 13일 오전 8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A조 2차전을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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