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정 딸, 부모 이혼했어도 父 서용빈과 다정…부녀 데이트 포착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6월 13일(토) 15:32 최종수정2026년 06월 13일(토) 15:36
사진=유튜브 채널 붕어빵이네 혜정규원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유혜정의 딸 서규원이 아버지 서용빈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붕어빵이네 혜정규원'에는 '부녀 투샷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속 서규원은 전 야구선수이자 아빠 서용빈을 만났다.

두 부녀는 흰 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맞춰 입고 "시밀러룩 보여줘야지"라며 친밀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한 서규원은 LG 트윈스 유니폼을 착용한 채 아버지 서용빈과 함께 나란히 경기를 관람했다.

서용빈은 배우 유혜정과 지난 1999년 결혼해 딸 서규원을 두고 있다. 지난 2007년 이혼 후 유혜정이 딸 양육에 전념, 서규원은 어린 시절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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