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곽도규, 좌측 대퇴부 부상으로 APBC 대표팀 낙마

입력2026년 11월 05일(목) 14:01 최종수정2026년 11월 05일(목) 14:01
곽도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곽도규가 부상으로 최원호호에서 낙마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5일 "KIA 곽도규의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회 불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곽도규는 KIA 팀 동료 김도영, 박재현, 성영탁, 김태형과 함께 6일 상무와의 연습경기부터 APBC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좌측 대퇴부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

APBC 대표팀에서는 이미 최민석(두산 베어스)과 신영우(NC 다이노스)가 우측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곽도규까지 이탈하면서 최원호 감독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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