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멋진 신세계 허남준 / 사진=SBS 캡처 |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는 차세계(허남준)와 신서리(임지연)의 애틋해진 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차세계는 신서리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오늘 혼자 안 보낸다"고 말했다.
![]() |
차세계는 "우리 집에 들어온 여자는 네가 처음이다. 내 집이다 생각하고 편하게"라고 말하자 신서리는 "편하다. 편하게 누워있어야겠다"며 쇼파에 누웠다.
이에 차세계가 "안방에 가서 눕지"라고 은근슬쩍 제안하자 신서리는 "아직 거기까지 마음을 허락한 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차세계는 "내가 아직 넘어야할 산이 더 남았었구나"라고 씁쓸하게 이야기했다.
하지만 곧 차세계는 "허락이고 나발이고 모르겠다"라며 신서리를 안아 안방 침대로 옮겼다. 이후 차세계는 신서리가 편하게 잘 수 있게 곁을 지켰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