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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 케인 / 사진=GettyImages 제공 |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네 경기 중 세 경기에서 KBS2의 시청률이 JTBC보다 높았다.
새벽 시간대 진행된 포르투갈vs콩고민주공화국전만 JTBC가 높았다. KBS2 0.5%(이하 전국 가구 기준), JTBC는 0.600%(이하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나타났다.
이어진 세 경기는 모두 KBS가 JTBC의 시청률을 앞섰다. 잉글랜드vs크로아티아전은 KBS2 1.3%, JTBC 0.835%였고, 가나vs파나마전 역시 KBS2 1.8%, JTBC 1.165%였다.
우즈베키스탄vs콜롬비아전까지 KBS2 1.9%, JTBC 1.177%를 보이며 KBS의 시청률이 더 높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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