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3살 아들·6개월 딸과 무대 등장 "'조선의 사랑꾼'은 우리 가족 역사" [TV캡처]

입력2026년 06월 29일(월) 23:22 최종수정2026년 06월 29일(월) 23:25
조선의 사랑꾼 최성국 가족 / 사진=TV조선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최성국이 두 자녀와 함께 무대에 섰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특집 노래자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성국은 두 아들 딸, 아내와 함께 무대에 등장했다.

이를 본 황보라는 "6개월 아기를 데리고 나왔다"며 놀라워했다.

최성국은 "가족 소개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첫째에게 시켜보겠다"며 마이크를 넘겼다. 첫째는 똑부러지게 가족을 소개하며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해 모두를 미소짓게 했다.

최성국은 "우리 가족이 다 나온 이유가 '조선의 사랑꾼'이 우리 가족의 역사다"라며 "경연이지만 우리 가족이 다같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며 추억이 되고 의미도 되겠다 싶다"고 말했다.

아내도 "우리 가족 소중한 추억 만들고 가겠다"고 수줍게 얘기했다.

이들 가족은 '김밥'을 열창, 첫째는 옥수수 모형을 들고 하모니카를 부르는 시늉을 했다. 모두를 흐뭇하게 한 가족. 강수지는 "너무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이라며 흐뭇해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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