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3년 만 ATRP 떠난다 "전속계약 종료" [공식]

입력2026년 07월 10일(금) 11:44 최종수정2026년 07월 10일(금) 11:45
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츄가 ATRP를 떠난다.

10일 소속사 ATRP는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츄는 지난 2023년 4월, 신생 기획사 ATRP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으나 이후 3년 만에 둥지를 떠나게 됐다.

한편 츄는 2016년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로 데뷔해했으며, 현재는 솔로 가수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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