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여자1호, 약속 지키지 않은 26기 영철에 배신감 [TV캡처]

입력2026년 07월 23일(목) 22:43 최종수정2026년 07월 23일(목) 22:49
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여자 1호가 약속을 지키지 않은 26기 영철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23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함께 식사할 상대를 선택하는 '동시 선택'이 진행됐다.

26기 영철은 여자 4호를, 12기 영철은 여자 1호를 선택한 가운데 남자의 선택이 마무리되고 이동하는 차량에서 여자1호는 다른 여성 출연자들에게 "내가 예상하지 않았냐. 그 사람(26기 영철) 안 올 거라고"라며 토로했다.

사실 26기 영철은 전날 밤, 여자1호와 서로를 선택해 서로 더 대화를 나눠보자고 약속했던 바 있다. 그러나 여자1호가 아닌 여자 4호를 선택한 상황.

여자1호는 "그래서 26기 영철에게 마음이 기운 거였다"라며 "사소한 약속이라도 잘 지켜주는 사람이 좋다고 했는데. 그럴거면 약속을 하지 말아야지"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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