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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유경 박우열 / 사진=강유경 SNS |
강유경은 지난 23일 SNS에 "4월에 첫 방송을 시작해 벌써 '하트시그널5'도 끝이 났다"고 말했다.
그는 "주시는 사랑 덕에 실감나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미숙한 부분도 많았지만 주변에 함께해준 언니들, 오빠들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 생각한다. 이런 소중한 인연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매주 우리와 함께 울고 웃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다"며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강유경과 박우열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으며, 현실 커플(현커)로도 발전해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강유경은 2004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에 재학 중이다. 박우열은 2002년생이며 마케팅 분야 직장인으로 근무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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