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시청률 6% 첫 진입…자체 최고 경신

입력2026년 08월 03일(월) 09:41 최종수정2026년 08월 03일(월) 09:42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오싹한 연애'가 시청률 6%대 반열에 올랐다.

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6회는 전국 유료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6.0%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 시청률(5.5%) 대비 0.5%p 상승한 수치다.

첫 방송 당시 시청률 3.0%로 출발한 '오싹한 연애'는 줄곧 5%대에 머물렀으나, 방송 6회 만에 6%대의 벽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박은빈)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양세종)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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