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지민, 먹덧 시작됐다…"김준호 오이냉국 만들어줘"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8월 03일(월) 19:38 최종수정2026년 08월 03일(월) 19:39
사진=김지민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후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오이냉국, 제육, 쌈채소, 된장찌개, 김치 등 푸짐한 한상 차림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먹덧 하시는 분! 입덧 없어 좋아만했지 이게 먹덧일 줄은 몰랐네"라고 적어 먹덧 중임을 밝혔다.

이어 "오빠가 만들어준 오이냉국!"이라며 김준호의 애처가 면모를 자랑했다.

김지민은 개그맨 김준호와 2025년 7월에 결혼에 골인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7월 30일에는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라며 깜짝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시험관 첫 시도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태명은 '두룹이'라고 밝히면서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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