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연 오열 '사랑이 온다', 시청률 16.4% 자체 최고 경신

입력2026년 08월 24일(월) 08:42 최종수정2026년 08월 24일(월) 08:44
사랑이 온다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사랑이 온다'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6.4%, 수도권 14.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10회에서는 한규림(안희연)이 김무진(하석진)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김무진 앞에서 "생각났어. 내가 뭘 잃어버렸는지"라며 오열하고 말았다.

김무진 또한 한규림의 진심 속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가운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로, 총 50부작이다. 내년 1월 24일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