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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고준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새우 먹방에 나선 고준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에서 해산물시장을 찾은 고준희는 "너무 날씨가 더워서 장사가 안 됐다는 뉴스를 봤다. 그래서 우리가 많이 먹어줘야 한다"라며 경제 순환을 강조했다.
이때 제작진이 활새우를 먹어본 적이 있냐고 묻자, 고준희는 "그렇다. '정글의 법칙'을 울릉도로 갔다"라며 그곳에서 활새우를 먹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정글의 법칙' 출연과 관련한 비화도 밝혔다. 그는 "10년간 출연 요청이 왔는데 무섭더라. 과연 내가 해외에서 물티슈 하나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싶었다. 마침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해외에 나갈 수 없어서 울릉도에서 촬영을 했다"라고 말했다.
다만 "아쉽게도 내가 나간 편 다음 편에 없어졌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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