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징역 10개월 선고 속…장윤정 "유튜브 고고" 라이브 영상 홍보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9월 11일(금) 10:28 최종수정2026년 09월 11일(금) 10:28
장윤정 / 사진=장윤정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장윤정이 라이브 영상을 홍보했다.

장윤정은 지난 10일 SNS에 "'하늘에' 라이브 무대 보고 싶은 사람 '장공장장윤정 '유튜브로 Go Go"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머리를 질끈 묶고 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을 했다. 손에 들고 있는 태블릿 PC엔 '하늘에 라이브 무대 보고 싶으면 유튜붕으로 달렷! 장공장장'이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다.

'하늘에'는 장윤정이 지난달 20일 발표한 신곡이다. 그가 부캐인 '장공장장'이란 이름으로 작사, 작곡한 노래다.

한편 장윤정의 모친 육 모 씨는 이날 열린 사기 혐의 재판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육 씨와 장윤정은 과거 금전 문제가 불거지며 절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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